소수의 소개
많은 사람을 빠르게 넘기기보다, 현실적인 교류 가능성과 서로 다른 삶의 결을 함께 고려해 소수의 사람을 소개합니다.
친구, 도반, 취미 교류, 혹은 그 밖의 어떤 관계가 될지는 두 사람이 알아가며 정합니다. GEUB은 결혼이나 연애의 성립을 알선하거나 결과를 보장하는 서비스로 설계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을 빠르게 넘기기보다, 현실적인 교류 가능성과 서로 다른 삶의 결을 함께 고려해 소수의 사람을 소개합니다.
서로의 의사가 맞은 뒤에 편지가 열립니다. 온라인 상태·읽음시간·답장 재촉보다 각자의 속도로 쓰고 읽는 경험을 우선합니다.
회원들이 불교와 취미, 일상, 함께하고 싶은 일을 글과 댓글로 나누는 내부 교류 공간입니다. 사람의 인기나 팔로워 경쟁을 중심에 두지 않습니다.
빠른 친밀감, 모호한 외부모임, 금전·투자 요구, 성적 압박, 통제와 감시 등 위험 신호를 이용자가 알아차리고 멈출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